의료 분야 Twitter 이용 사례

Twitter를 의료 및 보건 분야에서 이용되고 있는 사례를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US Hospital Social Network List에서 보면 255개 병원 중에 135개가 유튜브에 계정이 있고 98개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그리고 167개가 트위터가 있다고 한다.

2. 헝가리 의대생인 Bertalan Mesko는 트위터를 통해 의학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받고 Medicine 2.0이라는 블로그와 FriendFeed Room을 운영하고 있다.

3. David Parry라는 텍스트대 교수는 트위터를 학생들과 의사 소통을 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 Efficient MD라는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



4. 의료 학회의 경우 #hashtag를 이용해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기도 한다. American College of Allergy, Asthma & Immunology의 경우 학회 트위터 계정을 운영한다.

5. 국제 의료 기구도 트위터를 쓴다. 대표적으로 미국 적십자사 @RedCross가 있다. 또한, 가정 의료 전문 기구들이 운영하는 정보용 트위터도 있는데 감염 질환이나 질병 알림을 담당하는 @GetReady와 여성 의료 분야 정보인 @womenshealth 등이 있다.

6. 의료 비지니스 분야에서도 MD Consult가 개설한 트위터 계정은 병원 개업의나 의료 기구 분야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7. 의료 학회인 Medicine 2.0 congress의 경우 트위터로 논문 제출 사항을 알려 준다.
  1. hardboil 2009.05.20 00:15
    모든게 트위터 안으로 들어가는게 아닐지..
  2. justin 2009.05.20 09:57
    I don't think Red Cross is good to be classified as an medical organisation other than a community aid one. Their main role is supporting communities facing disasters or under violent conflictions. Medical support is only a small part of their job.